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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도 국제 청년보장포럼

1부

  • 좌장 김종진

    현)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부소장
    현) 고용노동부 정책자문위원

    “청년보장은 청년들에게 더 나은 진로를 모색할 시간과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이다.”

  • 발제1 야마모토 코헤이

    현) 리츠메이칸 대학 교수, 사회학 박사
    현) 일본 청년협동실천 전국포럼 공동대표

    “청년이 실천의 주체, 사회의 주체가 되는 것이 가능한 정책을”

  • 발제2 얀네 사볼라이넨

    현) 핀란드 고용경제부

    “청년 보장은 공적 토론에서 청년 복지 문제를 수면에 드러나게 했으며, 공공 부문의 효율적 협력을 도모했다.”

  • 발제3 기현주

    현)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센터장

    “더 가까이, 더 구체적으로 청년에게 가닿는 청년보장”

2부

  • 좌장 김희성

    현) 서울시 청년 명예시장
    현) (사)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실행위원회 실행위원

    ‘청년보장’, 이것은 청년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자 우리사회 미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

  • 발제1 서복경

    현) 서강대학교 현대정치연구소 책임연구원

    청년보장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 대한 믿음이다.

  • 2부발제 니콜라 파르바크

    ORSEU 연구소(프랑스 릴 소재) 선임 연구원으로, 청소년 및 고용 정책, 사회적 대화 및 근로 조건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. 프랑스 청년 보장 평가 또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적극적 조치를 주로 다루는 유럽 및 전국 단위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.

    “청년보장은 모두에게 해결책을 제공하자는 공동의 책임을 나타낸 것이다.”

  • 지정토론1 김문길

    현)한국보건사회연구원

    청년보장은 부모보다 가난하게 된 청년세대에 대한 사회의 책임

  • 지정토론2 정준영

    현) 청년유니온 정책팀

    “청년은 시민의 다른 이름입니다. 청년보장'은 사회로 첫발을 떼는 시민의 '권리'입니다.”